스포츠
중국 유도 선수 경기 중 상대 팔 물어뜯어 실격
중국 유도 선수 탕징이 아시안게임 경기 도중 일본 선수의 팔을 물어뜯어 실격당했다. 탕징은 현재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비판을 받고 있다.
보도한 매체
보수
머니투데이
"피가 철철 흘러도 놀랍지 않았을 것"... '당장 영구 제명하라' 비겁한 반칙패→자국 여론마저 '싸늘' [아이치 나고야 AG]
분류 안 함
스타뉴스
"피가 철철 흘러도 놀랍지 않았을 것"... '당장 영구 제명하라' 비겁한 반칙패→자국 여론마저 '싸늘' [아이치 나고야 AG]
사건 타임라인아시안게임 유도 경기 깨물기 반칙패 · 2건
- 10.3
00:09아시안게임 유도 경기 깨물기 반칙패 - 10.4
01:02중국 유도 선수 경기 중 상대 팔 물어뜯어 실격지금 보는 뉴스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