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해외 사건

미국, 주요 IT 기업 외국인 영주권 지원 제동

미국 정부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 등 8개 기업의 외국인 숙련 근로자 영주권 취득 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중단했다. 이는 제도 악용을 줄이고 미국인 채용을 늘리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지디넷코리아
"미국인 채용하라"…美, MS·어도비 등 8개사 외국인 영주권 지원 제동
10월 9일 오후 4:30 · 원문 보기 ·

해외

France 24🇫🇷
US targets Microsoft, Adobe in new visa crackdown
10월 9일 오후 5:50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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