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해외 사건
미국, 주요 IT 기업 외국인 영주권 지원 제동
미국 정부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 등 8개 기업의 외국인 숙련 근로자 영주권 취득 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중단했다. 이는 제도 악용을 줄이고 미국인 채용을 늘리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지디넷코리아
"미국인 채용하라"…美, MS·어도비 등 8개사 외국인 영주권 지원 제동
해외
France 24🇫🇷
US targets Microsoft, Adobe in new visa crack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