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호주 야구선수 윈그로브, 한국어 SNS로 KBO 입단 희망
호주 국가대표 내야수 릭슨 윈그로브가 SNS를 통해 KBO리그 입단 기회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보수
조선일보
'이런 선수 처음 본다' 한글로 직장 구하는 외국인 "KBO 입단 기회 찾아요"
분류 안 함
스포츠조선
'이런 선수 처음 본다' 한글로 직장 구하는 외국인 "KBO 입단 기회 찾아요"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