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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외교부 재외공관 과반 보안점검 비대면 진행

한겨레는 해킹 위협이 지속되는 가운데 외교부 재외공관의 55%가 현장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만 보안 점검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해킹 비상 외교부…재외공관 55% ‘비대면’ 보안점검만
10월 4일 오후 12:47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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