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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해외 사건
미국, 급식 허위 신고로 보조금 가로챈 사기범에 징역 30년 선고
1개 매체 보도 · 10월 29일 오후 2:43
미국 연방법원이 코로나19 기간 어린이 급식 지원금을 허위 서류로 가로챈 핵심 인물 살림 사이드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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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급식 아동 하루 40명인데 3천 명 허위신고…미국서 30년형 엄벌
10월 29일 오후 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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