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미국, 급식 허위 신고로 보조금 가로챈 사기범에 징역 30년 선고

미국 연방법원이 코로나19 기간 어린이 급식 지원금을 허위 서류로 가로챈 핵심 인물 살림 사이드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급식 아동 하루 40명인데 3천 명 허위신고…미국서 30년형 엄벌
10월 29일 오후 2:43 · 원문 보기 ·

함께 볼 뉴스

1이란 법원, 자파르 파나히 감독에게 징역 5년 선고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자인 이란의 자파르 파…4건2미국 부동산 형제, 성매매 혐의로 징역 30년형 선고미국에서 유명 부동산 중개인으로 활동했던 알렉산…2건3스페인 고속열차 추돌 사고로 68명 사망스페인 마드리드 남부 톨레도주에서 고속열차 간…1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