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국내 대형 교회 2곳 해킹으로 교인 정보 100만 건 유출 정황

국내 대형 교회 2곳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교인 100만 명의 개인정보와 헌금 내역 등이 유출된 정황이 확인되었다. 오아시스시큐리티는 해외 공격자 서버 자료를 분석해 이 같은 해킹 피해 가능성을 제기했다.

보도한 매체

보수

중앙일보
대형 교회 2곳도 해킹 당했다…교인정보 100만건 유출 가능성
10월 6일 오후 11:06 · 원문 보기 ·
한국경제
금융권 이어 교회도 털렸다…교인정보 최대 100만건 유출 가능성도
10월 6일 오후 11:04 · 원문 보기 ·
서울신문
대형교회 2곳도 털렸다…헌금 등 교인정보 100만건 이상 유출 정황
10월 6일 오후 10:40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싱글리스트
대형 교회 2곳도 해킹 피해…"교인 정보 100만건 유출 가능성"
10월 6일 오후 11:17 · 원문 보기 ·
한국일보
대형 교회 2곳도 해킹 공격 노출… "교인 100만 명 정보 유출 정황"
10월 6일 오후 11:02 · 원문 보기 ·
매일경제
대형교회 2곳 당했다 …"개인정보 유출 정황"
10월 6일 오후 10:59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3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5곳 제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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