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추미애 경기지사, 보육예산 삭감 논란 해명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어린이집연합회의 보육예산 삭감 반발에 대해 당초 예산 편성이 부족했을 뿐 임의로 삭감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추 지사는 보육의 공공성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보도한 매체

보수

MBN
추미애 "보육예산 삭감은 오해…당초 예산 부족 편성"
10월 11일 오전 10:54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경인일보
‘경기도 보육예산 반영’ 촉구에 추미애 “무거운 마음…보육현장 지킬 것”
10월 11일 오후 12:34 · 원문 보기 ·
강원일보
추미애 경기지사 “보육예산 임의 삭감 아니다…부족한 재원 탓”
10월 11일 오전 9:17 · 원문 보기 ·
시대일보
추미애 지사 "보육예산 추경통과 못한 것일뿐 삭감된거 아니다"
10월 11일 오전 8:29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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