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학교 내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실태 미흡

중앙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학교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 843대가 관리 부실 등으로 인해 사실상 무용지물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한 매체

보수

중앙일보
[단독] 골든타임 지킬 자동심장충격기…“학교 안 843대는 무용지물”
10월 30일 오후 12:15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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