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근로복지공단 직원, 개인정보 유출 및 뒷돈 수수 적발

근로복지공단 일부 직원이 가입자 개인정보를 대부업체 등에 넘기고 금품을 챙긴 사실이 드러났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단독] "건당 2만 원"에 가입자 정보를…공단 직원 반전
10월 10일 오후 8:32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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