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근로복지공단 직원, 개인정보 유출 및 뒷돈 수수 적발
근로복지공단 일부 직원이 가입자 개인정보를 대부업체 등에 넘기고 금품을 챙긴 사실이 드러났다.
보도한 매체
중도
SBS
[단독] "건당 2만 원"에 가입자 정보를…공단 직원 반전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근로복지공단 일부 직원이 가입자 개인정보를 대부업체 등에 넘기고 금품을 챙긴 사실이 드러났다.
중도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