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화곡·서계·망우·면목동 지역의 정비사업 심의가 통과되어 총 1,735세대의 주택 공급이 추진될 예정이다.
중도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