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리셀 화재 현장 대피 경로 의문 제기

아리셀 공장 화재 당시 2층에 있던 23명의 희생자가 왜 대피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대피 경로의 적절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아리셀 2층의 23명은, 어디로 대피했어야 했나
10월 31일 오전 8:17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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