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쿠팡, 3분기 영업손실 6423억 원으로 적자 지속
쿠팡Inc가 인천 물류센터 화재 비용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 여파로 3분기에 6423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3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김범석 쿠팡Inc 의장은 실적 악화를 일시적 역풍으로 규정하며 내년 중반 수익성 회복을 전망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한겨레
쿠팡, 3분기 영업손실 6423억원…3개 분기 연속 적자
중도
SBS
쿠팡Inc, 3분기 영업손실 6천423억…화재비용만 3천500억 원 추산
보수
머니투데이
김범석 쿠팡Inc 의장 "와우 멤버십 회원, 역대 최대...투자 지속 확대"
국민일보
쿠팡 김범석 “신규 고객이 이탈 고객 메워…일시적 역풍”
동아일보
쿠팡Inc 3분기 영업손실 6423억…정보유출 이후 3연속 적자
분류 안 함
전자신문
쿠팡, 분기 매출 14兆 돌파 '역대 최대'…영업손실 6423억에 빛바래
오피니언뉴스
쿠팡, 3Q 매출 14조원 돌파에도 6423억원 영업손실...3분기 연속 적자
직썰
쿠팡Inc, 3분기 매출 14조2209억…전년比 11% 증가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중도 1곳보수 7곳
성향이 확인된 9곳 기준 · 21곳 제외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