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인디 팝 뮤지션 영 카이, 첫 내한 공연 기대감

인디 팝 뮤지션 영 카이가 첫 내한 공연을 앞두고 기대와 긴장감을 드러내며 과거 그룹 아이들의 민니와 작업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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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영 카이 "무대 서고 인기 실감…아이들 민니와 작업 즐거웠죠"
10월 27일 오후 1:03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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