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술녀, 1년 전부터 고 최불암 수의 제작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고 최불암의 건강 악화 소식을 듣고 약 1년 전부터 고인의 수의와 아내 김민자의 상복을 직접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한 매체
보수
조선일보
박술녀, 故최불암 수의 제작 "1년 전부터 준비..좋아하던 한복으로"
분류 안 함
마이데일리
박술녀 "故 최불암 수의, 1년 전부터 준비…아프단 말 듣고부터 만들어"
싱글리스트
박술녀, 故 최불암 수의 1년 전부터 준비…김민자 상복도 직접 마련
TV리포트
故 최불암, 1년 전부터 ‘마지막’ 준비했다…박술녀 “사모님 요청에 수의 완성”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3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