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미국, 대북정보 공유 중단 및 국정원 요원 입국 제한
미국이 한국 정부의 대중·대북 노선에 불신을 드러내며 대북 정보 공유를 중단하고 국가정보원 요원의 입국을 제한했다. 이에 따라 한미 정보동맹에 경고등이 켜진 가운데 국정원은 해당 보도를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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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 기준 지켜라"...미, '정보 공유 차질' 한국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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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
美, 대북정보 공유 중단·국정원 요원 입국 제한…한미 정보동맹 '경고등'
사건 타임라인국정원, 직원 비자 지연 사실이나 거부 아님 밝혀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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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국정원, 직원 비자 지연 사실이나 거부 아님 밝혀 - 10.7
13:14국정원, 이종석 원장 미국 입국 거부설 부인 - 10.8
10:02국정원, 원장 미국 방문 거부설 허위 보도 반박 - 10.10
07:39미국, 대북정보 공유 중단 및 국정원 요원 입국 제한지금 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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