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해외 사건

아이티, 치안 불안으로 대선 내년 7월로 또 연기

아이티 임시선거관리위원회는 무장 갱단의 활개로 인한 치안 악화를 이유로 올해 12월 예정이던 대선을 내년 7월로 재차 연기했다. 아이티 당국은 엘살바도르 병력 지원을 포함한 치안 대책을 추진 중이다.

보도한 매체

중도

KBS
아이티, 대선 내년으로 또 연기…'갱단 소탕' 엘살바도르 병력 2,000명 파견
10월 29일 오후 4:06 · 원문 보기 ·

보수

TV조선
아이티, 무장 갱단 활개에 10년 만의 대선 또 내년으로 연기
10월 29일 오후 4:08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2곳 기준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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