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해외 사건
프랑스 대선 앞두고 사회 불안과 권위주의 요구 심화
르몽드는 프랑스 대선까지 6개월 남은 시점에서 사회적 공포와 분노가 커지고 있으며, 10월 17일 시위 등 반복되는 폭력 사태가 마크롱 대통령의 10년 집권기를 상징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도한 매체
해외
Le Monde🇫🇷
'Six months before the French election, the campaign risks already being decided against a backdrop of fear, exasperation and demands for autho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