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비자원, 벤츠 배터리 제조사 누락에 인당 400만 원 배상 결정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전기차 배터리 정보를 제대로 알리지 않은 행위에 대해 차주 1인당 400만 원을 배상하라고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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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中 배터리 탑재 사실 누락…차주당 400만원 배상 결정
11월 4일 오후 4:17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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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벤츠코리아 배터리 제조사 은폐에 1인당 400만 원 배상 결정
11월 4일 오후 3:58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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