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모스 탄 교수,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첫 재판서 무죄 주장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모스 탄 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첫 공판에서 미국 시민권자임을 내세워 재판 관할권을 문제 삼으며 무죄를 주장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경향신문
모스 탄 “이재명 유죄 믿는다” 명예훼손 재판서 무죄 주장
10월 16일 오후 12:24 · 원문 보기 ·

중도

KBS
‘李대통령 명예훼손’ 모스탄 첫 재판서 혐의 부인…“대통령이 유죄라고 믿어”
10월 16일 오후 3:52 · 원문 보기 ·

보수

머니투데이
'李 대통령 명예훼손' 모스탄 첫 재판…"대통령 유죄 믿어, 표현의 자유"
10월 16일 오후 2:10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시사저널
모스 탄, ‘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재판서 무죄 주장…“난 美 시민권자”
10월 16일 오후 2:17 · 원문 보기 ·
연합뉴스
'李대통령 명예훼손' 모스탄 첫 재판…"한국, 재판관할권 없어"
10월 16일 오후 12:07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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