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국 가계 부 상위 0.1%와 고령층에 편중

미국 연방준비제도 통계에 따르면 미국 가계 자산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부는 상위 0.1%와 70세 이상 고령층, 주식 보유자에게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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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미국 부의 신기록, 쏠림의 지도…상위 0.1%·70세 이상·주식 보유자가 가져갔다
10월 11일 오전 12:06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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