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헤이지니 측, 전 직원 노동 착취 의혹 공식 반박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 측이 과거 직원들의 근로 환경 폭로에 대해 연봉 25% 인상과 산재 신청 방해 사실이 없었다고 반박했다. 건강 악화로 퇴사한 직원에게는 위로의 뜻을 전했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일간스포츠
헤이지니 측, ‘노동 착취 논란’ 해명 “연봉 25% 인상…노무사 직접 소개” [전문]
한국일보
헤이지니 측, 노동 착취 의혹 반박 "연봉 25% 인상… 산재 신청 방해 안 해"
엑스포츠뉴스
헤이지니 측 노동착취 논란에 첫 입장회복 기원 송구함 표명부터 연봉 25 인상 반박까지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