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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배구선수 오드리 박의 한국 정체성 언급

재미교포 배구선수 오드리 박이 본인을 100% 한국인이라 밝히며 한국 음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보도한 매체

중도

KBS
재미교포 세터 오드리 박 “100% 한국인…할머니 수제비 좋아해요”
10월 29일 오전 7:01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중도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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