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국 광저우 캔톤 페어 개막

중국 최대 무역박람회인 캔톤 페어가 광둥성 광저우에서 개막한 가운데, 시진핑 주석은 다자무역체제 수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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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中 최대 무역박람회 개막…시진핑 "다자무역체제 수호"
10월 14일 오후 9:10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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