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청년층 쉬었음 인구 감소에도 원하는 일자리 부재 지속
통계청 조사 결과 15~29세 '쉬었음' 인구는 5만 1천 명 감소했으나, 쉬고 있는 청년 3명 중 1명 이상은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 구직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한 매체
보수
중앙일보
청년 쉬었음 인구 40만, 10명 중 3.5명은 “원하는 일자리 없어요”
분류 안 함
남도일보
청년 10명 중 3명, 원하는 일자리 없어 ‘그냥 쉰다’
아이뉴스24
청년 '쉬었음' 줄었지만…"원하는 일자리 없다" 최고
뉴스핌
'쉬었음' 청년 3명 중 1명 "원하는 일자리 찾기 어려워"
대전일보
2030 '그냥 쉬었음' 청년 68만명…"원하는 일자리 없어요"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4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