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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수사국, 격투 훈련 위해 UFC와 독점 계약 추진

미국 연방수사국이 소속 특수 요원들의 근접 격투 기술 향상을 위해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인 UFC와 1년 독점 훈련 계약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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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미 FBI, 요원 격투 훈련에 UFC 낙점…1년 독점 계약 추진
10월 11일 오전 8:42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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