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체국 집배원 취약계층 생필품 배달 서비스

우정사업본부와 보건복지부가 협약을 맺고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해 집배원이 생필품을 직접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서비스를 도입한다.

보도한 매체

진보

오마이뉴스
집배원이 취약계층에 먹거리 전달·안부까지 확인한다
10월 29일 오후 2:30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지디넷코리아
집배원이 거동 불편한 취약계층에 생필품 직접 배달
10월 29일 오후 2:30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진보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함께 볼 뉴스

1취약계층 겨울철 체육관 거주 위기갈 곳 없는 취약계층이 겨울철 추위를 피해 체육…1건2특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항소심서 사형 구형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46건3역삼동 연쇄 방화범 살인미수 혐의 추가 구속 송치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딩 두 곳에 불을 질러 1…2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