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대주주 MBK 지분 전량 무상소각

법원의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에 따라 기존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지분 전량이 무상소각됐다. 경영권이 소멸함에 따라 홈플러스는 본격적인 새 주인 찾기 절차에 돌입했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중소기업신문
MBK, 홈플러스 지분 전량 소각…경영권 소멸
10월 7일 오후 6:47 · 원문 보기 ·
미디어스
MBK, 홈플러스 지분 전량 소각…회생 무게추 ‘새 주인 찾기’로
10월 7일 오후 6:47 · 원문 보기 ·
더팩트
MBK, 2.5조원 홈플러스 보통주 전량 무상소각
10월 7일 오전 9:42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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