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박원순 전 시장 시절 정비구역 해제 백서 발간
서울시는 박원순 전 시장 재임 당시 정비구역 389곳이 해제되어 대규모 주택 공급 기회가 상실되었다는 내용의 주택정책 백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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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앤드마이크
"박원순 정비구역 389곳 해제로 43만호 공급 기회 잃어"…서울시 주택정책 백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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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박원순 시정, 공급 기반 무너뜨려”…서울시, 백서로 정비구역 해제 비판
매일경제
국감 앞둔 서울시의 반격…“정비구역 해제로 43만가구 공급 기회 날렸다”
이투데이
서울시 "뉴타운 등 정비구역 389곳 해제 과정 문제"…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 [종합]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1곳
성향이 확인된 1곳 기준 · 3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