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도라 기자회견 진행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 '도라'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주연 배우 김도연과 정주리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애정과 캐릭터를 이해하는 과정에서의 소회를 밝혔다.

보도한 매체

보수

국민일보
“도라의 진심 알게 돼” 김도연의 눈물…“노출신도 고민 없었죠”
10월 9일 오후 2:48 · 원문 보기 ·
조선일보
[SC-BIFF] "감동적인 나날"…정주리 감독X김도연, '도라' 애정할 수밖에 없는 이유(종합)
10월 9일 오후 1:41 · 원문 보기 ·
조선일보
[SC-BIFF] 김도연 "'도라'는 나와 많이 달랐지만…이해하는 과정 자체가 값진 경험"
10월 9일 오후 12:39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쿠키뉴스
김도연 “외롭고 힘들었을 도라” 눈물…노출신에는 “고민 없었다” [31st BIFF]
10월 9일 오후 2:22 · 원문 보기 ·
연합뉴스
김도연 "'도라는 진실만 말한다'는 말에 충격…외로움 이해했죠"
10월 9일 오후 12:47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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