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속도로 사고 수습 중 발목 절단 경찰관 사연
고속도로 사고 현장을 수습하다 화물차에 치여 발목이 절단된 경찰관이 의식을 되찾은 뒤 아내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했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해당 경찰관의 치료와 일상 회복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보도한 매체
진보
아주경제
사고 수습 중 발목 절단 경찰관, 아내에 꺼낸 첫 마디 "미안해"
보수
중앙일보
사고 수습하다 발목 절단된 경찰관…아내에 첫마디 “미안하다”
세계일보
사고수습 중 발목 절단된 경찰, 아내에 첫마디가 "미안하다"
분류 안 함
경기일보
“발목 절단됐는데 첫마디가 ‘미안해’”…경찰관이 아내에게 한 말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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