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해외 사건

루이비통, 파리 매장 주변 거리 재개발 비용 지원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파리에 들어설 대형 매장 주변 거리 재개발에 최대 200만 유로를 지원한다. 에마뉘엘 그레고아 파리 부시장은 해당 사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보도한 매체

해외

Le Monde🇫🇷
French luxury giant Louis Vuitton to fund two Paris streets' redevelopment
10월 8일 오전 2:04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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