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융권 해외 해킹 사건 공격 주체 확인 저조

최근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해외발 해킹 사고 18건 중 공격자가 특정된 사례는 2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수사 인력을 보강해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보도한 매체

분류 안 함

남도일보
금융권 해킹 18건 중 16건 배후 불명
10월 9일 오후 2:47 · 원문 보기 ·
이코노미스트
'금융권 해킹 잡는다'는 경찰, 그동안 공격 주체 확인 단 2건
10월 9일 오후 2:47 · 원문 보기 ·

사건 타임라인경찰, 은행권 해킹 사건 내사 착수 · 8건

  1. 10.2
    20:43
    경찰, 은행권 해킹 사건 내사 착수
  2. 10.4
    21:02
    은행권, 공통 IP 활용한 해킹 피해 발생
  3. 10.5
    17:36
    토스뱅크, 신한은행 해킹 공격자의 접근 시도 차단
  4. 10.7
    08:17
    신한은행 해킹 IP, 8개월 전 토스·카뱅도 접근
  5. 10.7
    11:10
    경찰, 금융기관 해킹 IP 세탁 경로 추적
  6. 10.9
    11:46
    경찰, 금융기관 해킹 전담수사팀 43명으로 확대
  7. 10.9
    13:01
    경찰, 금융기관 해킹 수사팀 43명으로 확대
  8. 10.9
    14:47
    금융권 해외 해킹 사건 공격 주체 확인 저조지금 보는 뉴스

함께 볼 뉴스

1금융권 해킹 배후로 26세 중국인 지목3건2고양 고가도로 차량 추돌 사고 후 사다리차 추락 1명 사망17건3무인텔 초등생 성폭행 사건 업주 입건1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