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사건 항소심서 계엄 목적 재차 주장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우두머리 혐의 항소심 공판에서 비상계엄 선포는 야당의 전횡을 알리기 위한 목적이었으며, 국회의 초스피드 해제를 예상했다고 진술했다. 윤 전 대통령은 당시 더불어민주당이 종북 세력과 연합해 입법부 권한을 남용하고 있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보도한 매체

보수

매일신문
尹 "계엄 초스피드 해제 예상했다…민주당 뒤에 종북세력 있다 생각"
10월 22일 오후 10:17 · 원문 보기 ·
한국경제
尹 "국회가 계엄 초스피드 해제 할 것 예상했다" 항소심 진술
10월 22일 오후 9:54 · 원문 보기 ·
MBN
"초스피드 해제 예상"…윤석열, 또 '메시지성 계엄' 주장
10월 22일 오후 7:29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윤석열 "계엄 선포해도 국회가 초스피드 해제할 줄 알았다"
10월 22일 오후 8:11 · 원문 보기 ·

사건 타임라인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사건 항소심서 계엄 목적 재차 주장 · 2건

  1. 10.22
    19:29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사건 항소심서 계엄 목적 재차 주장지금 보는 뉴스
  2. 10.27
    11:19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서 계엄 선포 정당성 주장

어느 쪽이 다뤘나

보수 3곳

성향이 확인된 3곳 기준 · 1곳 제외 · 자세히

MBC·뉴스타파는 수집이 제한되어 있어 제외되었습니다

함께 볼 뉴스

1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항소심 공판 출석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4건2이재명 대통령, 구룡마을 화재 진압 지시이재명 대통령은 구룡마을 화재 상황을 보고받고…48건3대법원, 김건희 여사 매관매직 혐의 구속 연장대법원이 매관매직 의혹으로 재판 중인 김건희 여…1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