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투기 위조 부품 유통 일당 128억 편취 기소

위조 부품을 미국산 정품으로 속여 공군 전투기 정비대금 128억 원을 가로챈 민간업체 관계자 5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대전지방공소청 논산지청은 업체 대표 등 3명을 구속기소했다.

보도한 매체

진보

경향신문
120만원짜리 전투기 위조 부품 ‘1억 정품’ 둔갑···공군 정비대금 128억 가로챈 일당 기소
10월 8일 오후 12:16 · 원문 보기 ·

분류 안 함

연합뉴스TV
전투기 위조 부품으로 128억 편취…5명 기소
10월 8일 오후 3:13 · 원문 보기 ·
뉴시스
공소청, 공군 전투기 '정비대금 편취' 업체 대표 등 3명 구속 기소
10월 8일 오후 1:10 · 원문 보기 ·

어느 쪽이 다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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